onstop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배경, 조명, 분위기
전부 저희가 음식에 맞게 세팅해 드립니다.
비싼 스튜디오, 소품, 푸드 스타일리스트 없이도 광고급 음식 포스터를 제작해드립니다.
많은 사장님들이 똑같은 벽에 부딪힙니다. 비용, 과정, 결과물 — 모두 막막하죠.
스튜디오 대관료, 소품비, 스타일리스트 인건비까지 합치면 기본 80~150만 원. 그 돈 쓰고도 결과물이 기대에 못 미치면 더 억울하죠. 소상공인이 매번 감당하기엔 너무 큰 부담입니다.
사진작가 따로, 편집자 따로, 디자이너 따로. 찍고 나서 어떻게 써야 할지도 모르고, 결과물이 마음에 안 들어도 재촬영 요청조차 어렵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사장님 혼자 감당해야 합니다.
직접 찍어 올린 음식 사진, 솔직히 말씀드리면 고객 전환율에 결정적 차이가 납니다. 같은 음식도 어떻게 담느냐에 따라 클릭율·주문율이 3배 이상 달라집니다. 사진은 매출 직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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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나온 음식은 시간이 지날수록 색이 죽고 모양이 무너집니다. 식으면 윤기도 사라지죠. 그래서 저희가 직접 매장으로 찾아갑니다.
수도권 어디든 직접 찾아갑니다. 매장 문 닫는 날, 브레이크타임에 맞춰 방문해 드립니다.
촬영 후 전문 후보정 작업으로 광고 수준의 이미지를 완성합니다. 메뉴판, 배너, SNS까지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납품합니다.
촬영부터 편집, 디자인까지 한 번에. 기존 스튜디오 비용의 절반 이하로 더 나은 결과를 드립니다.
ONSTOP의 철학
무제한 컷 X → 임팩트 있는 한 장 O
ONSTOP은 "무제한 컷"을 팔지 않습니다.
양보다 질. 보는 순간 눈길이 가는 한 장,
메뉴판을 봤을 때 "이거 먹고 싶다"는 말이 나오는 한 장 —
그 한 장을 위해 모든 과정에 집중합니다.
소상공인 사장님께 필요한 건 수십 장의 사진이 아니라,
매출을 바꾸는 결정적인 한 장입니다.
촬영부터 최종 활용까지 — 사장님이 필요한 모든 비주얼을 한 곳에서 해결합니다.
찍어드린 음식 사진을 바탕으로, 매장의 브랜드 스토리가 담긴 홈페이지를 제작합니다. 배달 링크, 예약 시스템, SNS 연동까지 한 번에 구성해 드립니다.
배달앱 상단 배너, 인스타그램 피드, 오프라인 현수막까지 — 촬영한 사진을 활용해 즉시 사용 가능한 마케팅 소재를 제작합니다. 시즌별 이벤트도 대응합니다.
메뉴판 사진 하나가 추가 주문을 만들어냅니다. 각 메뉴의 특징을 가장 맛있게 담아내고, 가독성 높은 메뉴판으로 디자인해 드립니다. 키오스크, QR 메뉴판까지.
새 메뉴 출시, 시즌 한정 메뉴, 협업 메뉴 — 출시 초기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배달앱 이벤트 배너까지 한 세트로 납품합니다.
복잡한 건 저희가 다 합니다. 사장님은 편하게 기다리시면 됩니다.
카카오톡 또는 전화로 매장 정보와 원하는 콘셉트를 말씀해 주세요. 최적의 촬영 플랜을 제안드립니다.
메뉴 특성에 따라 배송 수령 또는 매장 직접 방문으로 진행합니다. 방문 시 조명·앵글·구도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최적의 촬영 환경을 세팅합니다.
음식 본연의 매력을 살려 하나하나 정성껏 촬영합니다. 평균 2~4시간 소요.
촬영 후 48시간 내 전문 후보정 + 디자인 작업 완료. 사장님 확인 후 수정 1회 무료로 진행합니다.
고해상도 원본 + 웹 최적화 파일 모두 제공. 카카오톡 또는 구글 드라이브로 전달해 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카카오 오픈채팅 및 무료 상담 신청하기로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당일 답변 드립니다.
📍 수도권 전 지역 방문 가능
⏰ 영업시간 외 · 브레이크타임 방문 가능
📦 촬영 후 일주일 이내 납품
🔄 수정 1회 무료